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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출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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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의손 댓글 0건 조회 7,276회 작성일 20-06-17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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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대표 중형 SUV 싼타페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이 출시를 앞둔 가운데, 내장과 외장 디자인의 일부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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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싼타페에서 더 뉴 싼타페로 변화의 핵심은 현대자동차의 최신 디자인 언어 '센슈어스 스포티니스'의 접목으로 최근  

선보인 신차들과 흐름을 함께하는 패밀리룩으로 거듭난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 싼타페의 세련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층 고급스럽고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려 하죠.
공개된 이미지 그리고 영상을 통해 디자인의 변화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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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디자인
캐스케이딩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DRL 및 헤드램프를 분리해 둔 콤포지트 램프 구성의 기존 싼타페와 달리, 더 뉴 싼타페는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를 적용하며 헤드램프와 그릴을 일체형으로 구성했습니다. 페이스리프트 이전의 모델에서 상단의 DRL과

라디에이터 그릴을 하나로 묶었던 것과 달리 페이스리프트 모델에서는 램프와 그릴을 하나로 묶으며 시각적으로 넓고 안정된

느낌을 전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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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수출 사양 이미지로 국내 판매 모델과 일부 디테일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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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수출 사양 이미지로 국내 판매 모델과 일부 디테일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를 일체형으로 구성하며 더 뉴 그랜저, 신형 아반떼와 같이 그릴과 램프의 경계가 모호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LED DRL과 헤드램프는 점등 패턴을 수직으로 연결해 팰리세이드를 연상하게 하는 T-Shpae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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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그릴하단에 넓은 에어인테이크그릴을 추가하고, 클램프 모양의 디테일이 범퍼를 지지하는 형상을 통해 시각적 안정감을

더한 것 또한 더 뉴 싼타페의 변화 중 하나. 아울러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에서 적용했던 삼각형의 에어벤트도 범퍼

양 끝단에 추가하며 공력 특성 개선을 위한 노력도 함께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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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과 달리 측면의 변화는 크지 않습니다. 기존 싼타페의 디자인과 디테일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신규 플랫폼을 적용을 통해

확대한 전장이 반영되었고 완전히 디자인을 변경한 19인치 알로이 휠과 20인치의 알로이 휠의 추가 등을 통해 기존 모델과의

차이를 이야기하는 모습입니다.

휠베이스를 확대해 팰리세이드의 수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일부의 예상과 달리 측면의 비례나 그래픽은 기존 싼타페와 대동

소이하죠.     마찬가지로 후면 또한 전면과 달리 소소한 수준의 변화만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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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램프는 차체 측면으로 볼드하게 파고든 형상으로 디자인을 변경했으며 점등 패턴 또한 새롭게 바꿔 신선한 느낌을 전합니다.

테일램프의 디자인의 변화뿐만 아니라 램프 두개를 연결하는 리플렉터 밴드를 추가해 마치 램프가 하나로 연결된듯한 디자인을

연출했으며, 범퍼 하단에도 좌우로 길게 이어진 리플렉터를 더해 수평형의 구성으로 시각적 안정감을 주는 모습입니다.
변화는 테일램프에 집중되어 있지만, 범퍼패시아의 구성에도 소소하게 차이를 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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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디자인
실내 또한 기존 싼타페의 레이아웃, 디자인을 바탕으로 기능과 사양을 최신 모델 수준에 맞춰 업데이트한 모습입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디테일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급감과 직관성을 높여 사용자 편의성 향상에 집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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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패시아를 중심으로 좌우 대칭형의 구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을 10.25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로

변경했고 이를 통해 5세대 와이드 인포테인먼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이 싼타페에도 업데이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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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수출 사양 이미지로 국내 판매 모델과 일부 디테일이 상이할수 있습니다.

스티어링 휠 너머의 계기반 또한 디지털화를 통해 12.3인치의 디지털 클러스터를 새롭게 적용했습니다.

풀 체인지에 버금가는 변화를 두었던 더 뉴 그랜저나 풀 체인지인 신형 아반떼가 그랬듯 계기반과 인포테인먼트를 하나로

연결하는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는 구현하지 않았고, 기존 디자인을 최대한 유지하며 기능적인 부분을 업데이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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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콘솔은 버튼식 전자 변속기를 적용해 넥쏘, 팰리세이드와 한층 유사해진 모습으로 거듭났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전원과 볼륨, 공조 컨트롤의 버튼 또한 디테일을 새롭게 다듬어 고급감을 개선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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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식 전자 변속기의 도입과 함께 터레인 모드 셀렉터 또한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팰리세이드를 통해 싼타페에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했던 변화들은 빠짐없이 적용된 모습으로 버튼을 눌러 주행과 터레인 모드를

선택하고, 다이얼을 돌려 원하는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은 기존 싼타페와 변화 없거나, 아주 소소한 수준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보다 자세한 내용은 6월 중 진행 예정의 디지털 언박싱을 통해 소개할 것으로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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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과 영상을 통해 만나 본 더 뉴 싼타페는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등 디자인 일부를 다듬었음에도 불구하고

체감하는 변화의 폭은 크게 다가옵니다. 자동차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전면부의 요소 모두 변경했기 때문으로 디자인에 대한

평가는 실물을 확인한 뒤 다시 한번 소개하겠지만, 더 뉴 그랜저의 사례처럼 호불호가 크게 나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난하고 안정된 노선보다는 대담하고 파격적인 시도를 이어가는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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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수출 사양 이미지로 국내 판매 모델과 일부 디테일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를 추가한 해외 버전과 달리 국내는
신형 쏘렌토와 마찬가지로, 디젤과 가솔린 두 가지의 파워 트레인의 구성이 예상됩니다.
소재를 변경하는 등 엔진의 중량을 감소하고 효율성 개선에 집중한 2L 디젤 엔진과 8단 습식 듀얼 클러치의 구성을 기본으로
추후 2.5L 가솔린 터보와 8단 습식 듀얼 클러치를 추가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에 부여되는 세제 혜택을 받기 위해 에너지 소비효율 기준 충족이 필요한 국내에는 하이브리드의

출시가 불투명하지만 이와 관계없는 해외 시장에는 싼타페의 첫 번째 전동화 모델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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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외 디자인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나선 더 뉴 싼타페.
더 뉴 싼타페와 관련된 내용은 디지털 언박싱 및 시승 이후 다시 한번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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